N2는 신문, 공식 안내, 겹이 있는 논의를 편안히 다루기를 기대합니다. 뉘앙스와 속도가 관건입니다. 여기서의 전략은 ‘구조가 있는 양’입니다. 꾸준한 읽기, 다듬은 문법, 다져 놓은 한자.
N2가 요구하는 것
- 1000자 이상의 한자 인식과 수천 개의 어휘 (대략적인 규모)
- 긴 문장과 문단 속의 복잡한 문법
- 오답 유도가 섞인, 더 빠르고 밀도 높은 듣기
24~28주 계획
- 담화 기능별 문법 (1~12주)
- 대조로 뉘앙스를 연습합니다. 형태를 가르는 최소대립쌍을 쓰세요 (〜にすぎない와 〜しかない; 〜ものだ와 〜というものだ 를 N2 범위에서).
- 작은 ‘접속 표현 목록’을 만듭니다 (ところが、したがって、もっとも、とはいえ…).
- 어휘의 깊이 (1~28주)
- 하루 20~30. 연어와 문체 메모(격식·구어)와 함께.
- 실제로 읽은 글에서 예문을 카드에 더합니다.
- 한자 다지기 (1~28주)
- 하루 12~20자. 음부로 묶고, 매일 몇 자는 손으로 씁니다.
- 비슷한 자형을 획순과 함께 연습합니다 (際/済/剤, 認/忍).
- 읽기 블록 (4~28주)
- 하루 30
45분. 훑기 → 찾기 → 읽기. 요약은 12문장. - 갈래를 바꿔 가며: 사설, 공지, 설명문, 짧은 에세이.
- 하루 30
- 듣기의 유형 (1~28주)
- 예측하고, 섀도잉하고, 신호어를 적습니다 (しかし、つまり、いわゆる…).
주말: 시간을 재는 전체 모의고사 + 겨냥한 보수 시간.
주 단위 뼈대
- 1~2주: 진단과 준비. 접속 표현과 오답 기록을 만듭니다.
- 3~6주: 문법 가족을 넓히고, 더 빠른 듣기를 더합니다.
- 7~12주: 첫 전체 모의고사. 약한 접속 표현 신호에 집중합니다.
- 13~20주: 양과 속도. 갈래를 섞은 읽기를 늘립니다.
- 21~28주: 다지기. 매일의 복습은 지키며 모의고사 간격을 넓힙니다.
N2 독해 전략
- 먼저 문제 문장을 읽고 요구 사항에 밑줄을 긋습니다.
- 문단의 역할을 빠르게 표시합니다 (背景/主張/対比/具体例/結論).
- 시간과 이해도를 함께 보며, 1~2문장의 깔끔한 요약을 노립니다.
N2 듣기 전략
- 음성이 끝나기 전에 도입에서 답을 예측합니다.
- 오답 유도에 표시하세요. 익숙하게 들리지만 문제에는 답하지 않는 말들입니다.
- 짧고 빠른 구간을 섀도잉해 이어지는 말에 익숙해지세요.
한자 처리량
- 음부 계열로 정리해 읽기를 예측합니다.
- 하루 2~3자의 손글씨를 획순과 함께 작은 습관으로.
- 읽기에서 되풀이되는 한자어 가족을 만들고 묶어서 복습합니다.
지표
- 1000단어당 모르는 단어. 들쭉날쭉보다 꾸준한 감소가 낫습니다.
- 수준에 맞는 글에서의 읽는 속도 (분당 글자 수).
- 듣기 회상: 음성 전에 맞혔는지, 첫 청취 뒤였는지.
- 주 단위 오답 해결률.
자료
- 공식 예시 문항, 대본이 있는 사설·에세이
- 실제 자료로 만든 연어 덱과 문체 메모
- 음부 계열로 정리한 한자, 획순 참고 자료
N2에서 Kanji Koi가 돕는 점
- 부품과 음부로 묶어, 헷갈림 없이 처리량을 유지합니다.
- 획순 애니메이션이 비슷한 자형 사이의 간섭을 줄입니다.
- 연어 친화적인 카드가 실제로 읽은 ‘동사 + 목적어’ 형태를 담아 줍니다.
- 적응형 SRS가 복습 부담을 누르며 하루 20~30을 유지합니다.
- 오프라인 모드로 이동 중에도 복습을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.
Kanji Koi에서는 만든 카드에 문단 요약을 붙이세요. 한자어를 다시 만날 때 어디서 읽었는지와 그 문단의 요지까지 돌아옵니다. 비슷한 JLPT 문항에서 꺼내기가 쉬워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: 전체 모의고사를 매주 봐야 하나요?
- A: 중반부터는 1~2주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. 복기에 시간을 더 쓰세요.
- Q: 접속 표현의 뉘앙스를 다 알아야 하나요?
- A: 자주 나오는 것부터. 뉘앙스는 대조 예문으로 붙습니다.
- Q: 손글씨는 얼마나?
- A: 하루 몇 자면 자형 인식을 안정시키기에 충분합니다.
한자 밀도가 발목을 잡는다면, 10분의 겨냥한 획순 연습이 인식과 읽는 흐름을 자주 끌어올립니다.